to-slice

생각만 하다,
아무것도 시작 못 하고 있나요?

큰 목표를 지금 당장 할 수 있는
가장 작은 한 걸음까지 쪼개 드립니다.

함께 시작할 한 명이 되어주세요

큰 산도, 이렇게 한 걸음까지 내려옵니다

반복이든, 프로젝트든, 습관이든 — 어떤 목표든 쪼개집니다.

반복형
  • 운동하기
  • 자리에서 일어나기
  • 운동복 갈아입기
  • 신발 신고 밖으로 나가기
  • 공원까지 빠른 걸음으로
프로젝트형
  • 포트폴리오 완성하기
  • 초안 작성하기
  • 나의 작품 자료 모으기
습관형
  • 책 읽기
  • ebook 앱 열기

다른 앱과 반대로 갑니다

여느 앱은 큰 목표를 목록에 쌓아둡니다.
to-slice는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한 걸음을 맨 앞에 놓습니다.

보통의 to-do — 큰 목표만 덩그러니
☐ 포트폴리오 완성하기
☐ 운동 시작하기
☐ 책 읽는 습관 들이기
to-slice 홈 — 지금 할 한 걸음이 주인공
to-slice 홈 화면 —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한 걸음을 맨 앞에 보여준다

당신을 다그치지 않습니다

벌하지 않아요

연속 기록(스트릭)이 없습니다. 하루 빠졌다고 처음으로 되돌아가지 않아요. 끊겨도 잃는 건 없습니다.

마음에 안 들면 다시

AI가 쪼갠 항목이 어색하면 지우고 다시 뽑으세요. 이미 나온 건 다시 나오지 않습니다.

끝까지 가면, 여정으로

프로젝트를 완주하면 걸어온 모든 걸음이 한 장으로 펼쳐집니다. 숫자가 아니라 지나온 길이 보상입니다.

왜 이걸 만들었냐면

저는 대학을 5년 다니고, 졸업 논문을 끝내 완성하지 못한 채 자퇴했습니다.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, 시작을 못 해서였어요. 머릿속으로만 굴리고, 정작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.

7년이 지나서야 알았습니다. 방법은 어렵지 않았어요. 생각을 멈추고 행동을 하는 것, 그리고 그 행동을 아주 작은 한 걸음으로 쪼개는 것. 그때의 제가 이걸 알았다면, 논문을 끝내고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됐을지도 모릅니다.

그 후회 속에서 이 앱을 만듭니다. 저와 같은 자리에 멈춰 선 사람에게, 다시 움직이는 방법을 건네고 싶어서요.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, 지금 못 움직이는 사람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.

— to-slice를 만드는 사람

테스터가 되면 하는 일

완벽할 필요 없습니다. 그냥 써보고, 느낀 걸 말해주면 돼요.

  • 아직 출시 전인 앱을 먼저 써봅니다. 다듬어지는 중이라 거친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.
  • 어디서 멈칫했는지, 무엇이 도움이 됐는지 편하게 알려주세요.
  • 부담 갖지 않아도 됩니다. 언제든 그만둘 수 있어요.
  • 출시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.

함께 시작할 한 명이 되어주세요

출시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. 이메일 하나면 됩니다.